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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쓴오이)’ 수확…고소득 작물로 부상
‘여주(쓴오이)’ 수확…고소득 작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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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07.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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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쓴오이)’ 수확고소득 작물로 부상

 

우리시 농업기술센터가 열대아 채소 여주 일명 쓴오이를 보급 해 지역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여주는 천연 인슐린으로 알려져 당뇨병 등 성인병 예방에 큰 효험이 있다고 알려지면서 웰빙식물로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C함량이 높아 요구르트나 과일과 혼합해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 등 건강관리에도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주는 우리시 소라면 농가에서 이달부터 8월까지 약 2달간 수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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