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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올해는 기후변화 대응의식 확산의 원년
여수시, 올해는 기후변화 대응의식 확산의 원년
  • 환경보호과
  • 승인 2008.10.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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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대응 주민 순회교육 등 기후변화대응 업무 박차

 

 

 


   제89회 전국체전 기간 중 기후변화대응 퍼포먼스를 시연해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여수시가 기후변화대응 주민순회교육에 나서 온실가스 저감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시는 기후보호 국제 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범시민의 동참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지난 9월부터 읍면동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2일 현재 동문동, 중앙동, 주삼동, 여천동 등 9개 동지역 순회교육을 완료했으며, 오는 24일에는 문수동에서 교육을 갖는다.
   여수시 관계자는 “시 자체적으로 교육용 PT를 제작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대응의 필요성, 국내외 기후변화대응 동향, 기후보호국제시범도시 조성, 시민의 협조사항 등을 중점 교육하고 있다”면서 “수강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기후변화대응 및 기후보호국제시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문수동 원앙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탄소 포인트 시행에 따른 교육이 진행된다. 원앙아파트 자치위원회, 관리소장, 부녀회장, 통․반장, 주민 등 100명이 참석하며, 탄소포인트 제도설명, 탄소포인트 제도 참가신청 요령 등을 집중 교육한다.
   이와 함께 시는 24일 오후 2시부터 돌산청사 소회의실에서 제일모직 등 자발적 감축협약 사업장 15개사를 대상으로 여수산단의 온실가스 감축 추진방안, 자발적 감축협약 업체 확대 등을 주 내용으로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환경보호과 윤국한(690-8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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