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8 13:14 (금)
개별주택가격 3.54% 상승
개별주택가격 3.54% 상승
  • .
  • 승인 2014.05.27 1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 지역 올해 주택가격이 지난 해에 비해 다소 상승했습니다.

 

시는 올해 11일 기준으로 관내 38878호의 주택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평균 3.5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승폭이 가장 큰 지역은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서며 인구유입이 많은 소호동으로 10.23%가 올랐으며, 지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서교동 소재 주택으로 7억 천 60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